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과를 결산했다.
아울러 종목단체 구조 개편과 징계 규정 강화를 동시에 추진했다.
대한체육회는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4차 이사회를 열고 회원종목단체 가입 및 등급 조정,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개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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