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전쟁에서 중동 동맹국인 아랍에미리트(UAE)의 영공 보호를 위해 공격 헬기 4대를 추가 배치했다고 밝혔다.
라팔 전투기가 발사한 프랑스제 MICA 공대공 미사일은 이란의 드론 요격에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프랑스는 새로 투입한 타이거 헬기가 라팔 전투기를 보완해 UAE 상공을 이란 드론으로부터 효율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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