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선수 데일이 지난 29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범호 KIA 감독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때도 그렇고, (데일이) 안타를 치고 난 뒤 공격적인 주루를 하는 선수 같다"며 "리그 적응 문제가 시즌 초반에 굉장히 중요한데, 안타도 일찍 나오고 초반에 잘 풀려가서 심리적인 압박은 이제 좀 덜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5시즌 LG전 상대 전적은 3경기 1승2패 평균자책점 2.37로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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