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지난해 수익성 개선 작업을 이어가며 영업손실 규모를 줄였다.
회사는 지난해 기존 점포를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매출 구조 진단을 실시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 중심으로 운영 전략을 바꾸는 '점포 개선 활동'을 벌였다.
코리아세븐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기간을 가졌다"며 "가맹점의 모객 증대와 함께 매출, 수익을 높이는 내실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해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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