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31일 도청 4층 회의실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신승규 부사장과 만나 새만금 투자협약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현대차그룹이 5개 정부 부처 및 도와 체결한 ‘7자 공동투자협약’의 후속 조치로, 새만금 일원에 예정된 대규모 투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도는 현대차 투자협약 이행에 발맞춰 마련한 맞춤형 정책 지원 방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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