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기념사에서 최근 발생한 중동 사태를 언급하며 “최근 우리 경제를 둘러싼 대외 환경이 쉽지만은 않았다.첫번째 상공의 날 행사가 열렸던 1974년도 지금과 같았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반도체와 자동차, 조선, 방산, 문화 콘텐츠에 이르는 산업기반을 갖추게 되었다면서, 이후에도 경제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기존의 익숙한 방식과 관성을 뛰어넘어 굳건한 의지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