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빗썸에 따르면 지난해 순이익은 780억원으로 전년(1천619억원) 대비 51.8% 감소했다.
회사 측은 가상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이 영업 외 비용으로 반영된 것이 순이익 감소의 주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빗썸 관계자는 “올해는 가상자산 제도화 흐름 속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신규 서비스 개발과 이용 편의성 개선으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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