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면 가끔 만나는데 타자니까 매일 보겠네.”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제자 강백호(27)와 반갑게 인사했다.
이 감독은 KT의 지휘봉을 잡은 2019년부터 7년간 강백호와 함께했다.
강백호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잘 아는 이 감독은 그래서 더 그를 상대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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