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사관 침입 日장교, 자위대 훈련받아…사상 교육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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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사관 침입 日장교, 자위대 훈련받아…사상 교육 조사해야"

중국 외교부가 일본 자위대 장교의 주일 중국대사관 침입 사건과 관련해 해당 인물이 받은 간부 훈련 과정에서 어떤 사상 교육이 이뤄졌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정례브리핑에서 대사관에 침입한 자위대 장교가 검찰에 송치된 데 대한 논평 요청에 "대사관에 불법 난입한 자위대 장교는 9개월의 예비 간부 훈련 과정을 받았다"며 "이 과정에서 자위대가 어떤 사상을 주입했고 어떤 교육을 진행했는지는 주목하고 조사하며 깊이 생각해볼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마오 대변인은 중국 측은 "일본 자위대의 우경화와 일본의 재군사화는 국제사회가 고도로 경계해야 할 사안"이라며 "일본 정부는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유사 사건의 재발을 근본적으로 방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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