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이희준이새로운얼굴로돌아온다.
오는4월20일(월)밤10시첫방송예정인ENA새월화드라마‘허수아비’(연출박준우,극본이지현,기획KT스튜디오지니,제작스튜디오안자일렌)측은31일,욕망과결핍을동시에지닌검사‘차시영’으로변신한이희준의캐릭터스틸컷을공개했다.
그런가운데선과악을넘나드는천의얼굴을가진배우이희준이또한번새로운얼굴을꺼내든다.이희준은냉철한판단력과정치적감각을겸비한엘리트검사‘차시영’을연기한다.철저히계산된외면에는기품과여유가묻어나지만,아무도모르는내면에는뜨거운야심을감추고있는인물.아버지에게인정받고정치계에입문하기위해강성연쇄살인사건수사를지휘하며,담당형사이자학창시절부터복잡한인연으로얽힌강태주(박해수분)에게공조를제안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