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으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선임됐다.
김 전 부원장은 “정명근 예비후보는 민선8기에서 107만 특례시 출범과 일반구 체제 출범을 이끌며 화성의 변화와 혁신을 현장에서 완성해 온 검증된 행정가”라며 “경험과 실력은 물론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를 갖춘 후보라는 점에서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 예비후보는 “김용 전 부원장의 후원회장 수락에 감사드린다”며 “이재명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김용 후원회장과 함께 주요 정책과 현안을 화성에서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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