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황새공원은 황새 번식기를 맞아 야생 황새 번식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총29쌍에서98개의 알이 산란되는 등 올해도 황새 번식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2025년 천연기념물 황새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를 위해 일본 도요오카시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에서 도입한 황새 가운데 수컷1마리가 예산황새공원 내 암컷과 짝을 이뤄3개의 알을 산란했으며,오는4월 중 부화가 예상된다.
예산황새공원은 지난2013년 일본 도요오카시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과 황새 복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유전적 다양성 증진과 서식지 복원,친환경 농업 기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이번 번식 성과는 양 기관 간 협력의 결실로 향후 교류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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