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전국 생산공장 인근 하천에서 정화 활동과 내부 교육을 병행하며 수자원 관리 활동을 전개했다.
임직원들은 하천 산책로와 주변 지역의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생산 공정 내 물 사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병행했다.
▲ 세계 물의 날 맞아 오비맥주 광주공장에서 하천 정화 활동 및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영상=이세종PD 이 같은 활동은 단순한 환경 캠페인을 넘어 생산 구조와 맞물린 관리 체계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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