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의 읍·면·동별 도시가스 보급률 차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복지를 위해 도시가스 배관망 설치공사비 지원을 늘려야 한다는 제안이 시의회에서 나왔다.
31일 더불어민주당 박명우 시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당진 1·2·3동과 송악읍, 송산면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100%이지만 합덕읍 80.2%, 신평면 63.5%, 석문면 58.7%, 우강면 52.0%, 고대면 50.6%, 순성면 16.5%, 면천면 14.5%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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