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환 감독, 우도환, 이상이, 정지훈이 이날 참석했다.
김 감독은 "어떻게 하면 시즌2에서 더 복싱을 앞세울 수 있고, 돈과 인간의 싸움을 더 깊게 파고들 수 있을까 고민했다"라며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로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언급했다.
우도환은 '사냥개들' 시즌2를 위해 무려 13kg을 증량해 더욱 탄탄한 피지컬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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