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지난해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원가율 하락과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수익성 및 재무 건전성 지표를 개선하며 올해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롯데건설은 31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서 연결 기준 작년 매출액이 7조9천99억원, 영업이익은 1천5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원가가 높은 현장의 매출 비중 축소와 사업구조 개편, 리스크 관리 강화 등 체질 개선으로 연간 원가율은 전년 대비 0.7%포인트 하락한 92.8%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