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 지역 상생 가치 실천...BNK 썸 서포터즈 활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외대, 지역 상생 가치 실천...BNK 썸 서포터즈 활동

◆ 지역과 호흡하는 글로벌 서포터즈 응원전 현장에는 재학생과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등 100여 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해 열띤 응원을 선보였다.

이번 활동은 부산외대와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이 맺은 서포터즈 협약의 실질적인 실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칠우 부산외대 사회기여센터장은 "재학생과 유학생이 한마음으로 지역팀을 응원하며 깊은 유대감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유학생들이 부산에 대해 더 큰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