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명칭을 직역하면 ‘세계 오티즘 인식의 날’로, 오티즘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당사자의 권리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ASK는 지난 20여 년간 ‘세계자폐인의 날’을 중심으로 한 캠페인을 비롯해 오티즘 인식 개선 행사,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힘써왔다.
특히 우리 사회 전반의 장애인 차별 수준을 묻는 문항에서는 ‘차별이 매우 있다’는 응답이 오티즘 당사자는 44.9%로 가장 높게 나타나 오티즘 당사자들이 체감하는 사회적 장벽이 여전히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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