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지난해 온·오프라인 채널 경쟁력 강화와 자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 성장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31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4679억원으로 전년보다 18.1% 늘었다.
무신사는 지난해부터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부채로 인식하면서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77억원으로 전년보다 41.2%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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