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한 결과로, 국내 컨슈머 플랫폼 사업의 안정적 기반 위에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두 축이 맞물린 모양새다.
전 세계 여행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AI·데이터 기반 자동화 솔루션 공급이 늘면서 매출 3,526억 원으로 20.5% 성장했고, 조정 EBITDA는 30.3% 증가한 882억 원을 기록했다.
컨슈머 플랫폼(CP) 부문도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7,237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7.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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