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인스페이스가 지표면의 물질 성분까지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차세대 민간 관측 위성을 우주 궤도에 무사히 안착시키며 다차원 우주 데이터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한컴인스페이스가 국내 최초의 민간 초분광 위성인 '세종 3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고 지상국과의 초기 교신까지 무사히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향후 몇 주간 궤도를 안정화하고 탑재된 기기들의 성능을 테스트한 뒤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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