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은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인과 관객이 만나는 소중한 장이 되고, 영화제를 통해 전주와 영화산업이 함께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섹션의 상영작은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선정된 변영주 감독이 직접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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