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의 '1일 3회 목욕'을 폭로했다.
데이트 장소 근처 캠핑장을 보던 심현섭은 "정영림 여사가 캠핑하는 걸 좋아한다.
출발하는 날 아침에 씻고, 집에 가서 또 씻으면 된다"고 말했고, 심현섭은 "목욕을 무슨 세 번씩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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