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내부제보자 찾습니다' 마침내 공중파 방송사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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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내부제보자 찾습니다' 마침내 공중파 방송사가 나섰다

SBS '궁금한 이야기Y'가 대한축구협회(KFA) 내부 제보를 공개 모집하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부에선 "국정감사에서 라이브로 다 나왔는데도 달라진 게 없었다"며 실효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기도 했지만, 공중파 시사 프로그램이 대한축구협회를 본격적으로 파헤치겠다고 나선 만큼 기대감도 높다.

국정감사에서 정 회장이 직접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를 받았음에도 달라진 것이 없었던 만큼 방송 한 편으로 협회 구조가 바뀌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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