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외국인 투자기업과 지역 인재를 연결하는 채용 플랫폼을 본격 확대하며,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양 기관은 올해 총 10회에 걸쳐 ‘첨단산업 외국인 투자기업 권역별 채용 상담·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그 첫 행사를 30일 전북대학교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전남권 소재 외투기업 5개 사를 포함해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전북대학교와 우석대학교 등 지역 대학 청년 인재 약 2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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