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투수가 무려 '100억 타자'에 비견됐는데, 갑작스런 어깨 손상→3주 이탈한다…이숭용 감독 "돌아오면 5선발"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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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투수가 무려 '100억 타자'에 비견됐는데, 갑작스런 어깨 손상→3주 이탈한다…이숭용 감독 "돌아오면 5선발" [인천 현장]

5선발로 낙점받았던 김민준이기에 이탈은 뼈아프다.

이 감독은 "김민준은 갖고 있는 게 좋다.마운드에서 하는 모습이나 가지고 있는 구종 가치, 운영하는 면이 어린 친구지만 더 많이 성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숭용 감독은 "(한)유섬이가 6번 타자로 나오는 것과 그렇지 않은 건 차이가 있다.빨리 돌어와서 다행"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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