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한국공예관이 올해 첫 기획전시를 통해 쓰임의 목적을 넘어선 공예의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선보인다.
청주시는 31일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에서 개관 25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2026 로컬레이어 사물이 비워진 자리' 전시의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관람객 맞이에 나섰다.
행사를 주관하는 청주시 한국공예관은 전국 최초의 공예 분야 전문 공립 미술관으로, 옛 연초제조창 건물을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문화제조창 내에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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