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미래국가대표 전임 감독들과 선수 육성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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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미래국가대표 전임 감독들과 선수 육성 방안 논의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3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올해 1분기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를 열고 선수 육성 구조 개편에 따른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 감독과 선수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진 실무 협의에선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체계에서 국가대표와 후보선수의 가교가 될 '예비국가대표'가 신설된 데 따른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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