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전성시대’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로 활력을 잃어가는 동네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줄 ‘지역 재생 프로젝트’다.
이번 협약과 프로그램을 통해 동두천은 관광과 문화, 콘텐츠가 결합한 새로운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SBS와 동두천시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지역 상생 모델, ‘우리 동네 전성시대’는 오는 8월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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