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31일 한국이 상공(商工) 국가를 뛰어넘은 '초 상공 국가'가 됐다며 중동 전쟁으로 인한 충격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대한민국 자체가 상공 국가라는 표현도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의 초 상공 국가가 된 것이 아닌가"라며 "여기 계신 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오늘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미 관세 협상이라는 새로운 장이 펼쳐졌는데 이번에도 상공인의 땀과 노력, 국민의 지혜와 성원이 합쳐져 우리는 다시 이겨내고 '초초초 상공 국가'로 우뚝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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