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경기도 탄소중립 실천 보상 플랫폼과 연계한 '기후행동 기회소득' 오산시 특화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일상 속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한 시민에게 리워드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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