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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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태국 한 리조트에서 여성 투숙객이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누군가 벽 틈으로 훔쳐본 사건이 발생해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더타이거에 따르면 태국인 여성 안나는 남자친구와 함께 태국 사툰주의 한 리조트에서 7박 일정으로 머물던 중, 투숙 3일째 밤 이 같은 일을 겪었다며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건 경위를 공개했다.

안나는 “체크인한 이후 매일 이상한 소리를 들었지만, 누군가 실제로 훔쳐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건 3일째였다”며 “용의자가 자신을 몰래 촬영했을 가능성과 그 영상이 온라인에 유포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두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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