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충남지사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수현·나소열·양승조 예비후보(기호순)는 31일 자신이 충남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라며 당원과 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대한민국 AI 대전환의 기준, 바로 충남이 만들겠다"며 "충남의 모든 산업에 AI를 접목해 충남형 AI 표준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충남과 대전의 통합은 국민의힘의 정치적 이기주의로 미완에 그쳤지만 저 박수현이 행정통합을 반드시 완수해내겠다"며 "이 위대한 충남의 길을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