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정부가 현 상황을 국가적 경제위기로 판단하고 재난을 선포할 경우, 시는 41만 전체 가구에 가구당 10만 원씩 총 41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편성해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 소상공인·기업 금융지원 강화 시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하반기 예정이던 특례보증 12억 원을 4월 중 조기 집행하고 5억 원을 추가 편성해 총 50억 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비상경제대응 TF를 중심으로 물가와 환율, 기업 피해 상황 등을 지속 점검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인의 의견을 수시로 수렴해 대응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