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 한가운데를 흐르는 신천에서 여행용 캐리어에 담긴 채 숨진 여성의 신원이 밝혀졌다.
출동한 수사관들이 캐리어를 건져 내부에 담긴 여성 시신을 확인했다.
경찰이 수거한 캐리어는 은색 계열의 1인용 여행 가방이었으며, 발견 당시 신천 물줄기에 반쯤 잠긴 채 표류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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