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음달부터 공공기관 자동차 5부제를 2부제(홀짝제)로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31일 세종 관가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통상부는 1일 ‘자원안보협의회’를 열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는 방안과 함께, 공공기관 자동차 홀짝제 도입을 논의한다.
위기단계가 ‘경계’로 격상되고 홀짝제가 시행될 경우, 공공부문은 격일로 자동차 운행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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