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부차 학살 4주기를 맞아 유럽연합(EU) 외무장관들이 러시아의 잔혹 행위를 규탄하기 위해 31일(현지시간) 키이우를 방문했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키이우 중앙역에서 이들을 맞으며 "오늘 우리의 모임은 러시아의 잔혹 행위에 대한 정의 실현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부차는 러시아군의 민간인 대량학살 의혹이 제기된 우크라이나의 소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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