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금' 금은방 직원의 바꿔치기…10억대 횡령 직원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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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금' 금은방 직원의 바꿔치기…10억대 횡령 직원 수사

서울 종로구 귀금속거리의 한 금은방에서 직원이 10억 원 상당의 금 제품을 도금 제품으로 바꿔치기해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업주로부터 위탁받아 관리하던 금 제품을 도금 제품과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 약 10억원 규모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금은방 업주 B씨는 최근 3년 차 직원인 A씨가 갑작스럽게 퇴사 의사를 밝히자 재고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범행 정황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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