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 서구) 대전 서구가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운행 제한 조치를 강화한다.
서구는 30일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승용차 5부제 시행 범위와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 역시 적용 대상에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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