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앞 벚꽃 모습.
그동안 조폐공사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벼룩시장, 초청공연, 체험행사 등 벚꽃 페스티벌 행사를 준비해왔다.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은 "화재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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