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은 대전시 대전시는 기온 상승으로 오존 농도가 본격적으로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3월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오존경보제를 동부권(동구·중구·대덕구)과 서부권(서구·유성구)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1시간 평균 농도가 ▲0.12ppm 이상은 '주의보' ▲0.3ppm 이상은 '경보' ▲0.5ppm 이상은 '중대경보'를 발령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오존 저감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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