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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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제공은 대전시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신탄진 방향 원촌육교 주변 긴급 옹벽 공사로, 차량을 전면 통제하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3월 31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긴급하게 착수했다"면서 "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원촌교 구간 및 문예지하차도(대덕대교) ~ 원촌육교 구간의 신탄진 방향 상행차로 전구간으로 전날인 30일(18시)부터 4월 30일까지 전면 통제된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27일 안정성평가 결과가 나왔는데 램프-B구간이 E(최하위)등급으로 나와 긴급 보수가 필요했다"면서 "시민 불편 등이 예상돼 부분 통제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지만, 건설기술심의위원들 전원이 전면통제에 의견을 주셔서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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