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은 대전시 대전시는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 '좋은 일터 조성사업' 참여기업 12개 사를 선정했다고 3월 31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2026년 '좋은 일터 조성사업'은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4개 기업이 신청해 이중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기업이 확정됐다.
사업 대상은 대전에서 3년 이상 본사 또는 사업장을 정상 운영 중인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중소기업(제조업은 공장등록 필수)으로, 특히 사업장 안전 및 작업환경 개선, 시차출퇴근제 및 유연근무제 도입 등 일과 생활 균형 문화 조성에 대한 의지가 높은 기업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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