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신교통수단인 '3칸 굴절차량' 모습.
제공은 대전교통공사 대전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신교통수단인 '3칸 굴절차량'이 시운전에 들어갔다.
3월 31일 대전교통공사에 따르면 '3칸 굴절차량'은 이날 10시~12시·14시~16시 두 번에 걸쳐 도안중네거리에서 용반네거리 인근까지 약 3.9km 구간에서 시운전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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