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6개 정당(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개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원내대표단이 공식적으로 헌법 개정에 착수했다.
개헌안에는 계엄에 대한 국회의 통제 강화, 지역균형발전 의무 등 내용이 반영됐다.
이어 발표된 '초당적 헌법개정 추진을 위한 국회 선언문'에는 △국민적 공감대가 높은 의제 중심 단계적·순차적 개헌 추진 △부·마 민주항쟁, 5·18 민주화운동 민주이념의 헌법전문 명시 △계엄에 대한 국회의 통제 강화와 지역균형발전 의제를 개헌 주요 내용으로 우선 추진 △6·3 지방선거일에 헌법 개정 국민투표 실시 위해 노력 △개헌 절차 시작 △초당적 개헌추진 지속 협의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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