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수영,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5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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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영,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5명 배출

대전 수영이 다가오는 아시안게임 무대를 빛낼 국가대표 선수 5명을 배출했다.

대전시체육회는 박정훈, 김지훈(대전시청), 허연경, 이희은(대전시시설관리공단), 김채윤(대전체고3) 등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31일 밝혔다.

대전시시설관리공단의 이희은은 개인혼영 400m에서 무려 10년 만에 본인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국가대표 한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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