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핵·미사일 등을 이용한 외부의 공격과 자연재해에 대비해 지하상가나 지하 주차장 등 민간시설을 대피소로 활용하기로 했다.
일본의 대피소는 '긴급 일시 피난 시설'과 '특정 임시 대피 시설'로 나뉘는데 이번 방침은 '긴급 일시 피난 시설'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긴급 일시 피난 시설은 미사일 공격 등이 발생할 경우 1∼2시간 정도 대피할 수 있는 지하 시설이나 콘크리트 구조물을 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