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다음 날 출산"…부영그룹 회장은 1억을 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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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다음 날 출산"…부영그룹 회장은 1억을 줬을까

직원들에게 자녀 1명당 1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는 부영그룹이 입사 하루 만에 아이를 낳은 직원에게도 동일한 금액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서울 중구 세종대로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 및 출산장려지원 행사에서 출산 장려금을 지급받은 직원 가족들과 인사하고 있다.

부영은 2024년부터 자녀 1명당 1억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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