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인데….”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30일) 1군 엔트리서 말소한 손아섭(38)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화는 경기가 없던 30일 손아섭을 제외한 뒤, 이날 엄상백(30)을 콜업했다.
김 감독은 “우리나라의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인데, 한 타석만 소화하고 내려가게 돼 마음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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