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체육회는 23일부터 28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대전 소속 선수 5명이 각 종목 1위를 차지했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는 대전시청 소속 박정훈·김지훈, 대전시설관리공단 소속 허연경·이희은, 대전체고 3학년 김채윤이다.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은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이번 성과가 대전 수영의 저력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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